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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선 민주당 여수(을) 전 사무국장, 전남도의원 출마 선언

쌍봉·주삼·화양의 힘, 최남선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

  • 입력 2026.03.18 13:53
  • 수정 2026.03.18 14:06
  • 기자명 조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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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남선 더불어 민주당 여수(을) 전 사무국장 ⓒ최남선 후보 캠프
▲ 최남선 더불어 민주당 여수(을) 전 사무국장 ⓒ최남선 후보 캠프

전라남도 여수시 쌍봉·주삼·화양 지역에서 전남도의원 예비경선을 준비 중인 최남선 후보가 본격적인 출마 행보에 나섰다.

최 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지역경제를 살리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과 어르신이 존중받는 지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18일 밝혔다.

이어 “도민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고, 그 성과를 지역 발전으로 되돌려 드리겠다”고 강조했다.

▲ 최남선 더불어 민주당 여수(을) 전 사무국장 ⓒ최남선 후보 캠프
▲ 최남선 더불어 민주당 여수(을) 전 사무국장 ⓒ최남선 후보 캠프

최 후보는 전남대학교 수산해양산업 관광레저 융합학과에 재학 중이며, 더불어민주당 여수(을)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정치 경험을 쌓았다.

현재 전라남도 도정 자문회의 위원, 여수시 시보조 심의위원, 지역위원회 상무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행정과 정책 전반에 대한 경험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과 자율방범대장을 맡아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정치를 실천해 왔다.

여수시 남면 금오도 출신인 최 후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동체와 책임을 배우며 성장했다”며 “패기와 실행력으로 지역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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