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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비수도권' 오후 10시로 영업제한 완화

정세균 총리, 수도권 제외 비수도권 지역 음식점등 소상공인 오후 10시까지 영업가능 발표

  • 입력 2021.02.06 09:56
  • 수정 2021.02.06 11:17
  • 기자명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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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코로나19 여파로 오후 9시로 제한되었던 영업금지 시간이 1시간 더 연장된다.

정부가 확정한 영업시간 제한해제에 해당되는 곳은 비수권지역으로 서울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에 해당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피해를 고려한 조치다.

6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비수도권 영업 제한을 밤 10시로 완화한다”고 말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확산할 조짐을 보임에 따라 비수도권에 대해서만 먼저 영업 제한 시간을 완화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음식점 등 매장 내 영업제한이 오후 10시까지 정상영업이 가능해진다. 

정부는 구체적인 방역조치 조정 방안을 중대본 회의를 마친 뒤 오전 11시 브리핑에서 설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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