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평,문수,쌍봉,소라복지관 기관장들이 모여 주민 복지증진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16일 문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주민을 만나고 소통하는 사회복지관사업 네트워크 협력기관 업무 협약식'에는 4명의 기관장들이 주민 복지증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미평, 쌍봉, 소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에도 실무자 학습모임인 ‘책 읽는 사회복지사’를 통해 지역사회복지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사회복지사의 전문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올해는 문수복지관도 동참하여 4개 종합사회복지관 지역조직화 실무자들이 더욱 실천적인 사회복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장했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사회 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주민과 생활밀착형으로 다양한 일상을 나누는 복지 상담소 운영 ▶사회복지사의 전문 역량 강화 ▶ 지역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주민 간 공동체 의식을 향상하는 취지의 생활복지운동(지역사회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4개 기관은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통’과 ‘생활복지운동’을 이끌어가 이웃과 관계를 강화하고 더불어 사는 경험을 통해 주민공동체 의식을 향상하는 데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