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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재가장애인 가정에 핸드레일 설치

"도움 받지 않고도 혼자 내려올 수 있어... 동문동과 복지관 관계자에게 감시해"

  • 입력 2022.02.19 13:20
  • 기자명 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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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가장애인 박모씨와 어머니 설치된 핸드레일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 재가장애인 박모씨와 어머니 설치된 핸드레일 앞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 속에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방역수칙을 지키며 동문동주민센터와 연계해 18일 재가장애인 가정에 핸드레일을 설치했다.

박 씨는 최근 이사를 간 집에 장애인편의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었다. 핸드레일이 설치되자 그는 "이제는 도움 없이도 계단을 혼자 내려올 수 있어서 너무나 고맙고 신경 써주신 동문동 동장님 및 장애인복지관 선생님에게 감사하다" 라고 말했다.

이에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춘안 관장은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여수시에 거주 중인 장애인들에게 불편함을 제거하고, 더불어 살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주민센터 등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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