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민 2,022명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은 22일 발표한 선언문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전 국민의 열렬한 지지가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며 "여수시민 2,022명 일동은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숭고한 민주주의 정신과 문재인 대통령의 촛불혁명 정부를 이어받아 제4기 민주 정부를 계승발전시켜나갈 이재명 후보 지지를 힘차게 선언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이재명 후보는 촛불혁명을 완수할 수 있는 후보라는 점, 탁월한 행정능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강한 추진력을 발휘하는 실천가이고 세대교체와 정치교체를 제대로 하는 적임자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들은 "지지를 선언하는 여수시민 2,022인은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는 거대한 국민 물결의 맨 앞에서 어떤 풍파가 몰아치더라도 이재명 후보의 대승을 위해, 민주정권의 재창출을 위해 온 정성을 다할 것을 선언한다"고 선언문을 마쳤다.
지지선언한 2,022인 중 한 사람인 안도 동고지명품마을 김성수 위원장은 "이 후보는 코로나 팬데믹 죽음보다 더 힘든 소상공인들의 손실보상을 책임질 후보자이고 청년과 노인 일자리 창출로 취업 걱정없는 나라를 만들어줄 후보자"라며 "공약 95%를 이행하는 진정한 행정가 이재명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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