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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후보, 전남 공약으로 전남의대 설립 등 약속

기후위기 대응, 일자리와 노동, 복지와 문화예술 향상

  • 입력 2022.03.07 16:37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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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 후보 선거공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 선거공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불평등과 차별이 없는 전남’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심 후보가 발표한 전남 지역 공약은 기후위기 대응과 농어민 삶, 일자리와 노동, 복지와 문화예술 향상으로 나눌 수 있다.

구체적 내용으로는 대불산단 신재생에너지 배후기지 육성, 농어민기본소득 월 30만원 지급, 전남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 전남 동부권 닥터헬기 도입과 공공형 심리치유센터 설립, 플랫폼 노동자 쉼터 조성과 노동자 상해보험 도입, 비정규직 노동자 산재전문병원인 녹색병원을 건립 등이다.

심 후보는 지난 1월 전남대, 광주과학기술원 등 지역대학에 R&D투자로 의료, 의과학, 바이오 분야의 새로운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겠다는 공약도 밝혔다.

전남에너지공사 및 전남기후위기대응센터 건립과 전남형 소농직불금, 청년농 직불금 도입도 내세웠다.

이외에도 문화예술인 사회안전망 구축과 창작공간도 조성하겠다고 밝혔으며 장애평등 친화도시 확대를 위한 탈시설,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이동권을 보장, 권리형 일자리 확대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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