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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성파워의 힘! 백인숙 전국상임대표, 박성미 전남대표 선출

더불어민주당 6.1지방선거 여성당선자 워크숍' 열려
민주당 소속 여성당선자 597명 참석해 제4기 임원 선출돼

  • 입력 2022.06.27 09:38
  • 기자명 심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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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부터 1박2일 경기 양평군 현대블룸비스타 그랜드볼룸에서 '더불어민주당 6.1지방선거 여성당선자 워크숍' 모습 ⓒ 박성미 의원 제공
▲ 26일부터 1박2일 경기 양평군 현대블룸비스타 그랜드볼룸에서 '더불어민주당 6.1지방선거 여성당선자 워크숍' 모습 ⓒ 박성미 의원 제공

26일부터 1박2일 경기 양평군 현대블룸비스타 그랜드볼룸에서 '더불어민주당 6.1지방선거 여성당선자 워크숍'(전국여성위원장 정춘숙 국회의원)이 열렸다.

이날 워크숍에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 이번 6월 1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민주당 소속 여성당선자 597명이 참석했다. 구성을 보면 광역단체장 0명, 기초단체장 3명, 광역의원 82명, 기초의원 512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8년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705명의 당선자보다 100명 정도 줄었다.

여수시의회에서는 백인숙/박성미(3선), 이미경/민덕희/정현주(2선) 의원을 비롯 초선인 정신출/진명숙/김채경/홍현숙(비례) 의원이 참석했다. 여수시는 제7대 6명이었으나 제8대에선 여성의원들이 가장 많은 9명이 활동하게 된다.

▲ 26일부터 1박2일 경기 양평군 현대블룸비스타 그랜드볼룸에서 '더불어민주당 6.1지방선거 여성당선자 워크숍'에서 전국 상임대표로 선출된 백인숙 의원과 전남기초의원 대표로 선출된 박성미 의원의 모습 ⓒ 박성미 의원 제공
▲ 26일부터 1박2일 경기 양평군 현대블룸비스타 그랜드볼룸에서 '더불어민주당 6.1지방선거 여성당선자 워크숍'에서 전국 상임대표로 선출된 백인숙 의원과 전남기초의원 대표로 선출된 박성미 의원의 모습 ⓒ 박성미 의원 제공

이날 투표로 진행된 임원선출에서 여수시 박성미 의원이 전남기초의원 대표로 선출됐고, 백인숙 의원은 전국 상임대표로 선출된 기염을 토했다. 

백인숙 전국 상임대표는 ”갑자기 상임대표가 되어 영광이다”면서 “이번이 4기인데 지난 3기때부터 활동했던 것처럼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해온 성평등 사회를 만드는데 여성의원들이 선봉에 서서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토대마련이 중요한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성의원들의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 지역 여성의원의 어려움이나 중앙정부로부터 자치분권시대가 열리도록 4기에서는 자치분권시대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지역의 생활정치에 여성의원들의 손길이 미쳐 동네를 변화시키는 자치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전남대표로 선출된 박성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국 모임에서 여수 여성 파워의 쾌거다“면서 ”더 크게보고 주민들의 일꾼으로 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이어 ”여성의원의 장점인 소통과 협치를 통해 꼼꼼한 생활정치로 여수 시민들의 삶의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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