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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교육원 간부후보생, 바다로함 타고 서해로 실습 훈련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해양주권수호 중요성 직접 체험

  • 입력 2022.11.08 14:13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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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경교육원 비상 이함 훈련 중 조난신호 점화 실습 모습
▲ 해경교육원 비상 이함 훈련 중 조난신호 점화 실습 모습

해양경찰교육원(원장 여인태)이 제71기 간부후보생과정 교육생 21명(남 17, 여 4)을 대상으로 서해 해상치안 현장 실습을 진행한다.

간부후보생과정 교육생들은 11일까지 5일간 바다로함을 타고 서해 해상치안현장을 둘러보며 서해 연안 해상치안 특성 등을 익히고 서해 배타적경제수역(EEZ) 에서 해양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한다.

특히 현장대응능력 함양을 위해 비상이함, 불법외국어선 단속, 소화훈련등 해상훈련을 실시한다.

▲ 조난신호 점화 실습
▲ 조난신호 점화 실습
▲ 조난신호 점화 실습
▲ 조난신호 점화 실습

또 해양에서의 수색구조 등 모든 재난사고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실습과 사례 중심으로 현장 위주의 교육을 병행한다.

해양경찰교육원 관계자는 ‶실습함에서 간부후보생과정 교육생에게 현장에서 다룰 해양경찰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실습함으로써 임용 후 초급간부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여수해경교육원 출항 훈련
▲ 여수해경교육원 출항 훈련

한편 간부후보생과정 교육생들은 서해 실습 후 3주차에 다시 출항, 남해에서 충무공 이순신 발자취답사와 함께 헬기 이·착함 훈련 및 해상사격 훈련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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