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은 지난 21일 오일허브코리아여수(주)와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재가밑반찬지원사업은 매월 80명의 관내 취약계층가정과 어르신들에게 직접 담은 김치와 밑반찬 재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밑반찬을 지원받은 대상자가 영양가 있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식료품 구입이 힘든 대상자의 생계비 부담이 해소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오일허브코리아여수(주) 사회공헌 관계자는 “기업의 이미지에 발맞추어 지속적인 사회적 나눔을 실천 하겠다”며 “앞으로도 쌍봉복지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김종진 관장은 “매년 어려운 가정의 나눔 활동을 위해 후원 협약해주신 오일허브코리아여수(주)에 깊이 감사드리며 도움 받은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일허브코리아여수(주)는 6년 동안 밑반찬지원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으며,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지원사업과 집수리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수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힐링프로그램 ‘행복충전 시네마Day' 를 열고 200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재충전과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