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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023-04-26 14:53:40 더보기 삭제하기 미꾸라지 몇이 여수시민과 여수를 망치고 있죠. 나라에서 시에서 그리도 다수가 원하는 방면으로 하면 됩니다. 여수시민협은 이제그만 자폭해라 진짜 ㅉㅉ
JW 2023-04-12 08:17:52 더보기 삭제하기 국토부는 생활숙박시설 분양에 대한 관리 감독에 대한 잘못을 어느정도 인정하고 생활숙박시설의 오피스텔로 용도변경 기한을 주었다. 이에 따라 생숙에서 주거를 원하는 생숙 보유자들에게 실낱같은 희망이 생겼다. 하지만 중요한 키를 들고 있는 여수시는 이 문제에 대해 등을 지고, 시장은 시의회에 떠넘겼다. 이러한 상황에서 생숙 보유자들은 용도변경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용도변경을 하기 위해 자구책을 마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 시장, 주차장 조례를 반대하는 시의원들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은 권리당원으로서 표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판단했기에 권리당원 모집을 했다.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생숙 보유자들의 입장에서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을 이렇게 나쁘게 몰아가는 것이 사건의 본질은 빼놓는 마녀사냥이 아닌가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