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숙이 주차장과 학교 등 공공시설 설치의무가 없고 기반시설분담금 부담 없고, 청약통장도 필요 없고, 종부세양도세 중과세대상 아니고, 전매도 가능하고, ltv규제도 없고, 주택수에 미포함되어 인기가 있다는데, 그리고 아파트나 주거용건물은 못들어오는 상업지구에 들어오는 그런거라는데 그런가요?
생숙이 뜨거운 감자가 되기 시작한건 2020년 10월. 그전까지 문제가 없었다.
시행사 분양 허가, 홍보감독, 동사무소 출장 전입신고까지 모두.
용도변경을 유도하는 시행령이 2021년 1월 입법예고, 4월 시행됐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였나?
여수시는 시행령 발표 다음달, 5월 주차조례를 70에서 57제곱미터로 입법예고후, 8월 개정했다. 서울, 부산 등 대부분 대도시도 70제곱미터이다.
1대당 확보해야하는 주차면적이 강화되면 기존 아파트가 살기 좋아질까?
용도변경 조건이 까다로워지고, 신축 아파트는 부지가 더 필요할테고, 분양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무엇이 문제일까?
만약 숙박업장이 되면 오동도처럼 대형버스가 즐비하고, 오히려 교통은 지금보다 복잡해지고, 주거환경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 뻔하다.
레지던스를 분양받을 당시에도 입주시기에도 그 건물은 레지던스였고 레지던스에 대한 문제성이 전국적으로 팽배해 있었고 사회적인 골칫거리였는데도 그 건물을 샀고 거주의 목적으로 입주했다면 본인이 감당해야할 문제이지 남을 비난하거나 억울하다고 구명호소할 일은 아닙니다.
분양가가 6억이 넘고 매매가가 10억이 넘는 건축물을 사면서 본인이 어떤 용도의 건물을 사는지도 몰랐다면 당연히 본인 과실입니다.
여수토박이님께서는 본인이 자행한 불법을 여론몰이와 피해자 코스프레를 동원해서 합법화 시켜달라고 떼쓰고 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 본인이 더 잘알고 있기에 이렇게 황당한 주장을 하는듯 합니다. 요즘은 초등학생도 이런 떼를 쓰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늘 여수 지역신문과 가짜시민단체는 이렇게도 뜻이 같을까요? 매번 반대해서 사업 다 무산시키고 지역에 발전되는 이야기는 하나도 없고 가짜단체들과 수준 떨어지는 지역 신문은 여수의 적폐이자 여수 망하게하는 악의 축이죠. 매우 편향적이고 근시안적으로 지역 기득권들 입장만 대변하구요. 수준 떨어지는 곳이라 기대도 없고 자성할 능력도 없어보입니다. 매출이 감소됐으면 수요가 없다는 뜻이니 숙박시설이 아니라 오피스텔로 변경해 지역 상권을 살리고 인구 유출을 막자가 돼야하는데 수요가 없는데도 관광시설로 바꾸면 다같이 망하라는 소리에요? ㅋㅋㅋ 정신 좀 차리세요 말이 안맞는걸 껴맞추려니 개논리기 되는겁니다. 숙박인프라 손상은 얼마나 멍청해야 나오는 소리에요? 주상복합 변경은 호재입니다 진짜 멍청하네
여수토박님 자이 사세요? 지금 웅천중 부족해서 웅천초에서 많은 인원이 다른 중학교로 가는데 무슨 소리인가요? 아침에 차 안밀려요? 원칙대로 숙박시설로 하시고 세금이나 제대로 내시고 말씀하시죠? 당초 계획과 달리 인구가 늘었으면 그에 따른 인프라 확충은 당연합니다, 경도 레지던스는 결국 지원받고 편법 분양인건 초딩도 아는 사실 아닌가요? 호텔이 아닌 레지던스로 분양하는 타당한 이유나 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