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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K 사내하청 강일산업, “성실하게 교섭 임해”... 입장문 발표

"임금인상 문제 입장차 좁히지 못해, 노조 대표가 교섭장 박차고 나가" 주장

  • 입력 2023.05.08 17:21
  • 수정 2023.05.08 17:25
  • 기자명 조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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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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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여수 2023-05-08 19:38:48
본청은 타 회사 주는만큼 도급비줬다. 하청사장은 돈이 없으니 3년에 걸쳐 타 회사와 임금을 맞춘다. 원청과 하청중 누가 거짓말하고 있ㄴㅑ? 아니면 누가 배터지게 먹고있냐
2023-05-08 23:32:19
글 내용을 보면 변명거리밖에 없네요.
보통 36차례라 하면.. 하청 사장이 문제인데..
즐만 2023-05-08 23:58:59
와 성실했대.
대.다.나.네
모르는 사람이 보면 그대로 믿을수도 있겄네
여수시민 2023-05-08 18:42:40
불법과 편법을 쓰는 자가 누구인가?
여수노동자 2023-05-10 00:02:04
지금 못받은돈 제대로 달라는데 3년동안 올려준다니... 3년후에도 남들보다 작게 준다는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