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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해상치안 현장 찾은 고민관 여수해경 서장

취약 현장 안전관리 사항 등 점검

  • 입력 2023.07.16 11:58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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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관 서장이 해상치안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고민관 서장이 해상치안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고민관 여수해양경찰서장이 광양과 남해 해역 등 해상치안 현장 점검에 나섰다.

15일 고 서장은 경비함정을 이용해 광양항부터 교통안전특정해역, 남해 앵강만 해역 등 대형선박들의 주요 항로를 직접 돌아보며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직원들에게 해양 사고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 고민관 서장이 해상치안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 고민관 서장이 해상치안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어, 여수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해 업무 현황을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여수·광양항은 선박 통항이 잦은 곳으로 선박 교통 안전 확보와 해양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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