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여수창업보육센터가 14일 여수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2023년 학생창업역량강화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에서는 박복재 부총장, 문영수 학술연구교수, 대회 수상팀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창업 아이템 경진대회’는 전남대 링크사업단과 여수창업보육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한 학생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경진대회에는 총 12팀이 참여,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우수 수상팀 5팀이 선정됐다. 수상팀에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다.
대상은 ‘아전수재’(장우석,문수진,김재연,천유진,최지민)팀의 ‘해양쓰레기 업사이클링 해양관광기넘품‘으로 아이템의 참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을 수상한 장우석(아전수재팀) 군은 “대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더 많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박복재 전남대 부총장은 “우리 대학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여수캠퍼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