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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섬 지역에 맞춤형 주택용소방시설 기부해

돌산 송도 방문..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합동

  • 입력 2024.08.08 16:03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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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안전공사 여수지사 돌산 송도 사회공헌활동
▲ 한국전기안전공사 여수지사 돌산 송도 사회공헌활동

한국전기안전공사 여수지사(지사장 김대연)가 전기안전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돌산읍 송도를 방문하여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여수소방서(서장 박원국)에 따르면 지난 7일 열린 행사에 류갑선 복지교육국장, 주원영 여수소방서 예방안전과장, 김대연 한국전기안전공사 여수지사장, 김종진 쌍봉종합사회복지관장, 강성수 송도마을 이장,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여수지사가 소화기를 전달하고 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여수지사가 소화기를 전달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취약지역 맞춤형 지역상생 지속가능(ESG)경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관내 기관들이 협업한 것으로, 여수소방서에서는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소방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주원영 예방안전과장은 “육지와 달리 섬은 전기와 화재로부터 취약하여 사전 예방이 필수적”이라며“앞으로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동네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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