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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주택용 소방시설’ 사용 화재 초기 진압

소방서 도착 전 관계자가 소화기로 자체진화

  • 입력 2024.09.20 08:02
  • 기자명 조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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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개도리 화재  ⓒ여수소방서
▲여수시 개도리 화재 ⓒ여수소방서

여수소방서(서장 박원국)는 지난 15일(금) 오후 12시경 여수시 화정면 개도리에서 에어컨 화재가 발생하였다고 전했다. 펌프차를 포함한 차량 9대, 현장대원 29명이 출동하였다.

관계자가 소방서 도착 전 소화기로 자체진화하여 소방대원이 현장도착 즉시 화재가 완전진화 된 상황으로 발빠른 대처로 인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재산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여수시 개도리 화재  ⓒ여수소방서
▲여수시 개도리 화재 ⓒ여수소방서

소방서 추산 재산피해는 4,180천원으로 건물 외벽 그을음 피해 및 냉장고, 에어컨 등이 소실되었다.

여수소방서 관계자는 “소화기의 사용은 이렇게 소방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하기도 전에 상황이 끝날 수 있는 큰 효과를 가질 수 있다.”라며 “관계자의 발빠른 대처 및 침착한 화재진압을 칭찬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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