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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신 도의원, 전라남도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의 역할과 활성화 필요성 강조

공무원들의 적극 행정 지원 위해 제도적 기반 확대 필요

  • 입력 2024.11.04 15:19
  • 기자명 조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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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김화신 의원이 감사관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질문을 하고 있다.ⓒ전라남도의회
▲11월 1일 김화신 의원이 감사관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질문을 하고 있다.ⓒ전라남도의회

전라남도의회 김화신 의원은 지난 11월 1일 진행된 감사관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제도의 활성화를 통한 적극 행정 지원을 촉구했다.

2015년부터 전라남도 감사관실이 실행해 온 ‘사전 컨설팅 감사 제도’는 공무원이 규정이 불명확하거나 선례가 부족한 상황에서 법과 제도의 틀 안에서 해결책을 제시해 준다. 시ㆍ군이나 도 출연기관 등이 신청하면, 전문가 자문과 도의 지원을 통해 최적의 해법을 마련하여 적극 행정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화신 의원은 “제도적 지원이 더욱 확대되어 공무원들이 안전하게 적극 행정을 추진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가 강화될 수 있도록 감사관실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정 지원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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