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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산업·여수탱크터미날 사원들, 주말 연탄 봉사 나서

광림동 6세대에 연탄과 등유 교환권 등 지원

  • 입력 2024.12.17 12:02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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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산업·여수탱크터미날 사원들, 주말 연탄 봉사 단체 모습. ⓒ여수시
▲재원산업·여수탱크터미날 사원들, 주말 연탄 봉사 단체 모습. ⓒ여수시

여수시 광림동은 지난 14일 재원산업과 여수탱크터미날 직원들의 후원으로 저소득 6세대에 연탄과 등유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두 회사의 여직원 모임인 동심회와 사우회 일동이 모은 후원금 270여만 원으로 연탄 1,000장과 등유 교환권, 백미, 라면 등을 마련해 진행됐다.

이어 두 회사 직원 40여 명은 주말 오전 시간을 할애해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건네며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에 손수 전달했다.

▲재원산업·여수탱크터미날 사원들, 주말 연탄 봉사 모습.ⓒ여수시
▲재원산업·여수탱크터미날 사원들, 주말 연탄 봉사 모습.ⓒ여수시

봉사에 참여한 회사 관계자는 “기분 좋게 땀 흘린 하루였다”며 “타인을 위해 보람있게 주말을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고 전했다.

정종인 광림동장은 “많은 봉사자가 활기차게 연탄을 전달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다”며 “연탄 봉사에 참여해주신 재원산업과 여수탱크터미날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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