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지청장 김성동) 법무부 청소년 범죄 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회장 문상봉)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여수지구(회장 우종완)는 여수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송광행복타운을 방문하여 설 명절맞이 위문품과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와 여수지구는 여수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송광행복타운을 방문하여 의류 생산 현장을 보고 장애인 근로자와 사회복지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이들을 격려하였다. 또한 후원금과 다양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였다.
송광행복타운 송승하 시설장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 깊은 관심을 갖고, 명절 맞이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광주지방 순천지청 법무부 청소년 범죄 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와 청소년 범죄 예방위원회 여수지구의 위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법무부 산하의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는 청소년의 비행과 범죄를 예방하고,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각 지방검찰청을 중심으로 구성된 협의회와 지구위원회들로,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송광행복타운은 전남 여수시 소라면에 위치한 장애인 직업재활시설로 2024년 6월 장애인 근로 사업장으로 전환되어 현재 30명의 중‧경증 장애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으며 송광행복타운의 주요 생산품목은 의류, 판촉물 인쇄, 폐현수막 마대(공공용 마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