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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제22서경호 침몰 관련 선사 압수수색

제22서경호 침몰 사고로 부산 선사 사무실 등 4곳 압수수색

  • 입력 2025.02.18 21:26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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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해양경찰 형사들이 선사사무실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여수해양경찰서
▲ 여수해양경찰 형사들이 선사사무실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여수해양경찰서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제22서경호 침몰 사고와 관련하여 부산시에 있는 선사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18일 부산시 서구에 있는 제22서경호 선사 사무실과 관련 대상자를 상대로 전격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 여수해양경찰 형사들이 선사사무실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여수해양경찰서
▲ 여수해양경찰 형사들이 선사사무실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여수해양경찰서

해경은 앞으로 압수수색 결과를 토대로 사고 원인을 철저히 수사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해상에서는 실종 선원을 찾기 위해 해경 등 유관기관들이 가용 세력을 동원해 10일째 집중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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