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복지관(관장 김종진) 장애인활동지원팀이 파릇파릇한 봄나물로 만든 밑반찬을 16일 장애인 220가정에 지원했다.
제철 채소로 만든 음식과 과일 등을 전달하는 밑반찬지원사업은 장애인들의 결식예방과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쌍봉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더 좋은 식재료로 균형잡힌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쌍봉복지관(관장 김종진) 장애인활동지원팀이 파릇파릇한 봄나물로 만든 밑반찬을 16일 장애인 220가정에 지원했다.
제철 채소로 만든 음식과 과일 등을 전달하는 밑반찬지원사업은 장애인들의 결식예방과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쌍봉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다 더 좋은 식재료로 균형잡힌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 장애인들의 건강증진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