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유치원생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자인 여수377번 확진자는 가족과 의료원에 동반입소 후 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여수 시내 자가격리자는 2천1백명, 검사자는 25만2천여명에 달한다.
시는 내달 8일까지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한다.
여수에서 유치원생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무증상자인 여수377번 확진자는 가족과 의료원에 동반입소 후 격리 중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여수 시내 자가격리자는 2천1백명, 검사자는 25만2천여명에 달한다.
시는 내달 8일까지 거리두기 3단계를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