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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평가회 개최

'어르신을 행복하게 하는 사람들'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하며 1년 활동 돌아봐

  • 입력 2021.12.28 16:33
  • 기자명 김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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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원사 평가회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원사 평가회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문수종합사회복지관이 올 한 해를 되돌아보는'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평가회'를 개최하였다.

평가회에는 노인맞춤돌봄 수행인력인 생활지원사 62명이 참석하여 지난 1년간의 활동을 평가하고 향후 사업방향에 대해 토론하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여수시 거리 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수상자 13명만 기관으로 참석하였으며, 49명은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평가회에 참석하였다. 정년퇴임 생활지원사 감사장(6명), 우수 수기 표창장(5명), 자원개발(2명)이 참석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중인 평가회
▲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 중인 평가회

문수복지관에서는 올해 62명의 생활지원사들이 1,020명의 어르신들을 보살피면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대상자들의 손과 발이 되어 주었다.

▲ 활동 소감을 전달 중인 생활지원사
▲ 활동 소감을 전달 중인 생활지원사

평가회에 참석한 한 생활지원사는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우선하여 활동한 한 해였다. 2021년에도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발로 뛰는 생활지원사가 되도록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 평가회에 참석한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 평가회에 참석한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생활지원사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임봉춘 관장은 “활동해주신 생활지원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 독거 어르신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호 받고 안전하게 생활 하실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 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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