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종합사회복지관이 올 한 해를 되돌아보는'2021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평가회'를 개최하였다.
평가회에는 노인맞춤돌봄 수행인력인 생활지원사 62명이 참석하여 지난 1년간의 활동을 평가하고 향후 사업방향에 대해 토론하였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여수시 거리 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수상자 13명만 기관으로 참석하였으며, 49명은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평가회에 참석하였다. 정년퇴임 생활지원사 감사장(6명), 우수 수기 표창장(5명), 자원개발(2명)이 참석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문수복지관에서는 올해 62명의 생활지원사들이 1,020명의 어르신들을 보살피면서,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는 대상자들의 손과 발이 되어 주었다.
평가회에 참석한 한 생활지원사는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우선하여 활동한 한 해였다. 2021년에도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발로 뛰는 생활지원사가 되도록 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임봉춘 관장은 “활동해주신 생활지원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 독거 어르신이 지역사회 안에서 보호 받고 안전하게 생활 하실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 고 이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