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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남노에 꽁꽁묶인 밧줄, 여수항은 '태풍전야'

[사진]역대급 태풍 힌남노 북상에 불안한 어심

  • 입력 2022.09.04 18:43
  • 수정 2022.09.05 02:17
  • 기자명 심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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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태풍 힌남노 북상앞둔 여수항 포구 ...밧줄로 꽁꽁 묶어라

▲태풍전야 여수항 모습 ⓒ심명남
▲태풍전야 여수항 모습 ⓒ심명남
▲ 역대급 태풍 힌남노의 북상을 앞두고 태풍대비중인 여수항 포구 ⓒ심명남
▲ 역대급 태풍 힌남노의 북상을 앞두고 태풍대비중인 여수항 포구 ⓒ심명남
▲ 역대급 태풍 힌남노의 북상을 앞두고 태풍대비중인 여수항 포구에 꽁꽁 묶인 밧줄 모습  ⓒ심명남
▲ 역대급 태풍 힌남노의 북상을 앞두고 태풍대비중인 여수항 포구에 꽁꽁 묶인 밧줄 모습 ⓒ심명남
▲ 태풍전야 국동항 모습 ⓒ심명남
▲ 태풍전야 국동항 모습 ⓒ심명남
▲ 태풍전야 국동항 모습 ⓒ심명남
▲ 태풍전야 국동항 모습 ⓒ심명남
▲ 어부들이 역대급 태풍을 앞두고 어구를 옮기는 모습 ⓒ심명남
▲ 어부들이 역대급 태풍을 앞두고 어구를 옮기는 모습 ⓒ심명남
▲ 역대급 태풍을 앞두고 갈매기들이 포구에 쉬고 있는 모습 ⓒ심명남
▲ 역대급 태풍을 앞두고 갈매기들이 포구에 쉬고 있는 모습 ⓒ심명남
▲ 태풍전야 갈매기들이 포구에서 쉬고 있는 모습 ⓒ심명남
▲ 태풍전야 갈매기들이 포구에서 쉬고 있는 모습 ⓒ심명남
▲ 태풍을 버티게 하는 어부들의 생명줄인 닻의 모습 ⓒ심명남
▲ 태풍을 버티게 하는 어부들의 생명줄인 닻의 모습 ⓒ심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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