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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문수愛소리’ 성과토론회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신문 11호 발간

  • 입력 2022.12.30 14:00
  • 수정 2022.12.30 14:03
  • 기자명 선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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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愛소리’ 주민기자단의 모습
▲ ‘문수愛소리’ 주민기자단의 모습

문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봉춘)이 23일 마을신문 ‘문수愛소리’ 11호를 발간하고 주민기자와 함께 성과토론회를 진행했다.

‘문수愛소리’ 11호는 문수·여서권 교통약자를 위한 마을버스 개설 문제와 문수주공아파트 인근에 무장애 나눔 숲길 조성에 대한 희소식과 더불어 지역에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끼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문수동 ‘미가오리불고기’ 이해숙 대표의 선한 영향력 등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전했다.

마을신문 ‘문수愛소리’ 성과토론회에서는 주민기자 문○○님은 "문수愛소리가 2017년을 시작으로 6년 동안 진행해 오면서 많은 발전을 거듭했지만 올해 들어 14명의 주민기자분들이 함께해주신 덕분에 이제 마을 신문으로서 완전히 자리를 잡게 된 것 같다. 다가오는 2023년에는 주민들에게 직접 신문을 전달하면서 가까이에서 마을의 이야기를 듣고 취재하겠다“ 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이야기했다.

소통 확대를 위한 주민기자 양성교육 중심의 마을신문 제작 프로그램 ‘문수愛소리’는 지역과 마을을 위해 활동 가능한 주민기자를 양성하며 지역 내 소통 확대와 마을 공동체 형성을 도모하며 우리 마을과 이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이웃 간의 소통의 매개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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