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종합사회복지관(김종진 관장)은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2년 전국 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6개 분야 전 영역 ‘A등급’ 최우수를 받았다.
사회복지시설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이 3년마다 복지관 운영 및 서비스 품질 등을 점검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3년간 복지관 운영 및 사업에 대한 내용을 평가했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은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시설운영전반 총 6개 영역에 대한 평가에서 전 영역 최우수 A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전남에서 유일하게 사회복지시설 평가 6회(18년) 연속 A등급을 받은 기관이 되었다.
또한, 이번 평가에서 전국 상위 5% 우수시설로 평가받게 되어, 우수시설에 대한 7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특히 현장평가 위원(교수, 공무원, 지역사회전문가)들은 지역자원개발과 후원개발이 돋보이며,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노련미를 토대로 프로그램 운영의 전문성 도모를 하고 있음을 강점으로 평가했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은 “후원자와 자원봉사자 분들이 복지관에 보내준 관심과 성원 덕분에 이러한 평가결과를 받게 되었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돌봄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선도적인 복지관을 추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