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은 창설 70주년을 기념하여, “해양경찰의 도전과 헌신, 그리고 국민과의 새로운 약속”을 다짐하는 엠블럼을 공개하였다.
엠블럼에는 1953년 창설 후 70년 동안 우리 바다를 굳건히 지켜오고 있는 해양경찰의 모습을 형상화 한 것으로 대한민국의 바다를 안전하게 수호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비상하는 날개를 형상화한 숫자 ‘7’ 은 미래를 향한 도약을 상징하며숫자 ‘0’ 은 해경의 역동성과 지속 가능성을 표현하고 하단 띠는 해양경찰의 활동무대인 바다를 의미하며 맑고 푸른 대한민국의 안전한 바다에서 떠오르고 있는 해양경찰을 상징한다. 색상은 해양경찰 상징색 ‘빨강‧노랑‧파랑’을 활용했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기본에 충실하고 현장에 강한 국민의 해양경찰’이 되기 위한 노력과 함께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국익에 기여’하는 해양경찰의 새로운 의지를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