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 여수공장(공장장 김대중)과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은 금일 25일에 쌍봉종합사회복지관 식당에서 밑반찬을 정성껏 포장하여 여수 무선지구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10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
밑반찬은 조리된 반찬보다는 계란, 김, 참치, 라면 등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와 대용식 등이며 매월 셋째 주마다 포장하여 무선지구 독거노인, 장애인등에게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가능한 매월마다 제철 채소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전달하고 있다.
이달에는 계란, 김, 참치, 라면 외에 애호박과 어묵 등을 포장하여 전달했다.
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 관계자는 “ 오늘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홀로계신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안부도 살필 수 있어 너무 뿌듯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밑반찬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또한 전직원들도 부서별로 돌아가면서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
김종진 관장은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도 늘 한결같이 지원해준 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여수공장에 이 기회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며 우리 사회복지사도 현장에서 더 나은 복지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