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서장 최홍범)는 지난 2021년 교통사고가 발생한 한재로 일부구간(봉강삼거리⇔서교사거리, 600m)을 제한속도 50㎞/h에서 40㎞/h로 하향했다고 밝혔다.
이는 내리막 종단경사가 최대 11.04%로 제한속도 40㎞/h이 적정이라는 도로의 구조·시설에 관한 규칙의 근거를 도로교통공단에서 제안하고 국무총리실에서 이행 점검한 것으로 향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인 것이다.
출퇴근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안전을 위한 조치니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이 구간에 설치된 과속단속카메라 2개소도 이설 및 변경이 불가피한 만큼 조정된 시스템에 맞춰 3개월간의 테스트기간을 거쳐 약 11월경부터나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이다.
여수경찰서 최홍범 서장은 “다시는 이 구간에서 큰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어야 하므로 도로교통에서 안전을위한 기초는 규정 속도준수인 만큼 운전자의 안전의식이 요구된다”라고 말하였다.

국동권 어항단지입구교차로~여서동 대치3길과 여문1로~돌산대교입구교차로간 구봉산 터널.도로를 만들어 한재로의 역할을 분담시킬 필요가 있으니 여수시는 이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여주시길 바란다.
여서동-충무동-덕충동간 장군산-종고산 터널.도로도 빨리 만들어 여서동~덕충동간 지역교류도 늘리고 여서동-엑스포장 서로 오고 빨리 갈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