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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시장, 집중호우 피해 현장 살펴

2단계 비상근무를 발령, 취약지역 현장점검

  • 입력 2023.07.12 12:03
  • 수정 2023.07.12 12:06
  • 기자명 조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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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촌면 현장점검 나선 정기명 여수시장
▲ 율촌면 현장점검 나선 정기명 여수시장

12일 새벽 3시 여수 등 남해안에 번개를 동반한 폭우로 호우경보가 내렸다.

이에 여수시는 2단계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율촌 등 수해 취약 지역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다.

풍수해 상황을 보고받은 정기명 시장은 농경지 등 상습침수구역과 동별 피해 예방에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 율촌면 현장점검 나선 정기명 여수시장
▲ 율촌면 현장점검 나선 정기명 여수시장
▲ 율촌면 현장점검 나선 정기명 여수시장
▲ 율촌면 현장점검 나선 정기명 여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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