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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평등이 일상이 되는 여수”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 집결지 기록 사진전

2023년 여수시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
28일 2시 여수문화홀 로비

  • 입력 2023.11.23 17:34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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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 집결지 기록 사진전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 집결지 기록 사진전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윤은미 센터장)가 2023년 여수시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인 ‘양성평등이 일상이 되는 인권도시 yeosu’를 마무리하며 집결지 기록 사진전을 진행한다.

폭력에 대한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 양성평등이 일상이 되는 인권도시 여수를 위해 7월부터 11월까지 유관기관 합동으로 성매매 등 불법행위 지도점검을 진행하였고, 폭력에 대한 시민 인식 향상을 위한 홍보·캠페인, 인권회복을 기원하는 집결지 골목 현장 걷기 등의 활동을 전개하였다.

인권유린과 착취의 공간이었던 집결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변화되는 과정을 기록한 집결지 사진전은 이달 28일 2시 여수문화홀 로비에서 진행된다.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여성친화도시로서 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 집결지를 기록하고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여 양성평등이 일상이 되는 인권도시 여수시를 위해 집결지가 완전히 해체되는 날까지 지속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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