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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선거풍토 진흙탕으로 변질... 국회의원으로서 송구"

"끝까지 깨끗한 정책선거로 승부할 것"

  • 입력 2024.03.06 13:22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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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철현 국회의원
▲ 주철현 국회의원

여수 갑 지역구 주철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이용주 예비후보가 가짜뉴스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며 “선거풍토가 진흙탕으로 변질된 점에 국회의원으로서 송구하다”고 전했다.

주 예비후보는 “이용주 예비후보가 저에 대해 ‘하위 20% OUT이’라는 가짜뉴스를 한달 내내 무차별 살포하다가 거짓으로 판명되어 고발당하니, 이제는 또 다른 가짜뉴스를 퍼뜨리기 시작했다”며 “윤석열 대통령 부부 최측근의 업체를 보호하기 위한 검찰의 표적.탄압수사로 제 아들이 약 1년 전에 압수수색받은 일을, 마치 최근 일처럼 시민을 우롱하는 '낚시문자'를 보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선거철만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서 본인의 장기인 가짜뉴스와 공작정치로 온갖 불법과 탈법을 반복하는 이용주 예비후보의 행태가 참으로 개탄스럽다. 선거가 끝나고 수사가 본격화되면, 도대체 뒷감당을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안타까울 뿐”이라 덧붙였다.

이어 주 후보는 “끝까지 깨끗한 정책선거로 승부하겠다. 그동안 일해온 성과를 제대로 알리고, 여수의 미래 비전을 제시해, 시민 여러분의 현명한 평가를 받겠다고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선투표는 이달 11일부터 3일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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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철현 2024-03-10 09:04:35
선거풍토 더럽게 만든거 주철현 나다!
상포지구 해먹은것도 나고
아들 앞세워 횡령 300억 해먹은것도 나고 그것도 모자라
페이퍼컴퍼니로 서초동 건물산것도 나다
근데 그게 모?
도적 2024-03-08 13:27:03
본인만 깨끗한척하고 고발은 가장 많이한 고발왕이고 주철현쪽 페이스북 가짜계정들은 여수 정치판을 혼탁하게 하는 주범인데 정책선거 하자고... 지나가는 개가 웃겠네요
쫄리는게 많아서 mbc토론회에도 안 나오고...
넌 국회의원 자격없어
꺼저 2024-03-06 22:32:44
송구스러우면 좀 그만 나와! 나쁜짓도 그만하고! 챙피스럽다. 전국적으로 아들 횡령 구속 직전이라고 민주당에 돈먹이고 살아남고 하위10퍼가 아니라 짤렸어야 됐는데
횡령왕 2024-03-06 15:08:57
남의돈 슈킹하는 가족들은 사형에 처해야돼.
아들은 300억이나 해처먹고 구속직전이니 또 기어나오고 니가 하위 10퍼 아니면 누가 10퍼냐?
고발왕 2024-03-06 14:21:05
하위10퍼 아니면 아들 구속 걸고 말해라! 사실을 거짓인냥 파렴치 주철현 꼴보기 싫다. 아들 구속직전 아니냐? 압색 받은거 현재까지 영향 미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