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철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자신이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 올린 입장문에서 “임혁백 공관위원장의 하위 20% 통보가 끝났지만 저는 어떤 통보도 받지 않았다”며 “주철현은 하위 20%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최종 판명된 것”이라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간 오직 여수시민만 바라보며 땀 흘려 일해왔기에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흔들림 없이 지지해주신 여수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주 의원은 “이제 가짜뉴스 유포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주철현에 하위 20%에 포함됐다는 가짜뉴스를 제작하거나 단톡방이나 페이스북에 올리는 경우도 바로 고발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 의원은 “이용주 예비후보에게도 엄중히 촉구한다”며 “이용주 예비후보는 즉시 가짜뉴스 선동을 중단하고 그간의 행위에 대해 시민들 께 공개사과하는 것은 물론,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만이 선출직 후보로 나선 사람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며 입장문을 끝맺었다.

늘 뻥카를 날리는 분이라 ㅎㅎ 웃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