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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봄'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 어울림나들이 떠나

광주패밀리랜드, 우치공원 등 방문

  • 입력 2024.04.05 16:59
  • 기자명 홍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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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패밀리랜드에 다녀온 여수시장애인복지관
▲ 광주패밀리랜드에 다녀온 여수시장애인복지관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최종순)이 4월 장애인활동지원 이용인 및 장애인활동지원사 어울림나들이를 진행하였다.

매년 정기적으로 한차례 진행 되던 어울림나들이를 이용인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놀이동산 또는 벚꽃나들이를 가본 적이 없거나 이용이 어려웠던 학생 및 청년을 대상으로 하여 맞춤 봄 여행을 진행하였다.

1차 행선지 광주패밀리랜드에서 꼬마열차를 타고 벚꽃이 만개한 호수를 지나 놀이기구를 즐기고 바로 옆 우치공원을 다녀온 이용인 손**님은 “동물을 좋아해요~ 비행기를 타서 정말 좋아요” 소감을 밝혔다.

▲  광주패밀리랜드에 다녀온 여수시장애인복지관
▲ 광주패밀리랜드에 다녀온 여수시장애인복지관
▲  광주패밀리랜드에 다녀온 여수시장애인복지관
▲ 광주패밀리랜드에 다녀온 여수시장애인복지관

활동지원사 목**님은 “가족과 여행 경험도 없는 이용인과 놀이동산, 동물원을 함께한 봄나들이라 뜻 깊었다”고 하였다. 쌍계사 벚꽃 길은 봄바람이 꽃바람으로 날리는 꽃길을 걸으며 봄 낭만을 즐겼다.

최종순 관장은 “여러분의 날이 되도록 봄 여행을 기획하였으니 건강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하였다.

▲  광주패밀리랜드에 다녀온 여수시장애인복지관
▲ 광주패밀리랜드에 다녀온 여수시장애인복지관

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어울림나들이를 통해 작은 실현이지만 앞으로도 여수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차곡차곡 이용인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활동지원사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지하고 응원하며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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