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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양성평등센터, 주민과 함께 지역정책 살핀다

'2024 전남 도민&청년 양성평등 정책 모니터단’ 출범식
양성평등 도민 모니터단 14명과 청년 모니터단 9명 참여

  • 입력 2024.05.17 16:47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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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전남 도민&청년 양성평등 정책 모니터단’ 출범식 단체사진
▲ '2024 전남 도민&청년 양성평등 정책 모니터단’ 출범식 단체사진

전남양성평등센터(전남여성가족재단)가 ‘2024 전남 도민&청년 양성평등 정책 모니터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양성평등 도민 모니터단 14명과 청년 모니터단 9명은 지역 주민과 청년의 시선에서 정책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 4~5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관광지와 관광홍보물, 청년 대상 돌봄정책을 직접 점검하고 성평등 우수사례 발굴 및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등의 활동에 나선다.

▲브랜드유리더십센터 이진아 소장이 성인지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브랜드유리더십센터 이진아 소장이 성인지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17일 모니터단은 활동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에 이어 기본 토대를 다지는 교육을 받았다. 브랜드유리더십센터 이진아 소장이 강사로 나서 ‘성평등 정책 모니터링 의미와 전략’을 주제로 성인지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자가 함께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성인지 역량강화교육을 받고 있는 양성평등 도민 모니터단과 청년 모니터단
▲ 성인지 역량강화교육을 받고 있는 양성평등 도민 모니터단과 청년 모니터단

전남여성가족재단 성혜란 원장은 “정책의 수혜자인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모니터링 활동은 성평등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나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성평등한 전남을 만들어 가는 모니터단의 활약을 기대하면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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