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이 여수시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저소득 아동ㆍ청소년 새학기용품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지역 내 처음으로 시행되는 ‘희망 담고 꿈 달리다굼’은 저소득 아동· 청소년 새학기용품 지원사업이다. 아동·청소년 133명에게 15만원 상당의 새학기용품(신발·가방) 교환권으로 지급했다.
이를 통해 신체적 발달정도를 고려하여 기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민감한 성장기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우선시하여 지원했다.
김종진 관장은 “새학기용품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이 직접 매장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고르는 사업인 만큼 지원받는 아이들의 만족감이 높은 사업이다. 청소년의 다양한 취향을 존중하는 사업으로 지원받는 청소년이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청소년을 위한 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