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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봉복지관, 산재근로자를 위한 사회적응프로그램 수료식 열어

산업재해로 위축된 산재근로자의 사회적응 도와

  • 입력 2024.07.04 12:25
  • 수정 2024.07.04 12:52
  • 기자명 서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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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산재근로자를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 수료식 사진 ⓒ쌍봉복지관
▲근로복지공단 산재근로자를 위한 사회적응 프로그램 수료식 사진 ⓒ쌍봉복지관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이 ‘함께 가자 우리 이길, 하나 됨을 위하여’ 산재근로자를 위한 사회적응프로그램 여수반 수료식을 마쳤다.

프로그램은 근로복지공단 여수지사에서 접수된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난 4월 30일부터 총16회로 진행됐다.

자기관리능력(스트레스관리-원예활동, 자기이해, 집단상담, 체험활동), 사회적응능력(의사소통 및 대인관계기술, 가족기능강화나들이-목포근대역사관일대, 자조모임), 직업적응능력(직업탐색, 취업성공사례-산재멘토, 창업이해, 이력서작성 및 구직체험활동-바리스타, 제과제빵, 목공예)으로 꾸려졌다.

▲산재근로자의 사회적응을 위한 제과제빵, 가족기능강화 나들이, 목공예, 바리스타 체험 모습 ⓒ쌍봉복지관
▲산재근로자의 사회적응을 위한 제과제빵, 가족기능강화 나들이, 목공예, 바리스타 체험 모습 ⓒ쌍봉복지관

참여자 중 한 분은 산재 이후 우울했던 생활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준 근로복지공단과 쌍봉종합사회복지관에게 감사함의 소감을 전했다.

김종진 관장은 “사회적응프로그램을 통해 산재로 인한 아픔을 딛고 이겨내어 위축된 몸과 마음이 회복되었길 바라며, 참여자들의 더 나은 삶과 사회복귀를 응원한다” 고 말했다. (문의 681-7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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