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영역

본문영역

‘국산 김치 사용지정 업소’ 식자재 구입비, 여수시 연중 지원해

최대 25만 원 지원…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

  • 입력 2024.08.22 13:55
  • 기자명 조찬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과 외식업소의 부담 경감을 위해 ‘국산 김치 식자재 구입비’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여수시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과 외식업소의 부담 경감을 위해 ‘국산 김치 식자재 구입비’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여수시

22일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과 외식업소의 부담 경감을 위해 ‘국산 김치 식자재 구입비’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김치 자율표시제 지정을 받은 일반음식점, 학교, 공공기관으로, 김치 제조에 필요한 고춧가루·마늘·젓갈 등 식자재와 김치 완제품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개소당 연 1회 최대 25만 원이며, 초과분에 대해서는 자부담이 발생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현재 여수시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지정 업소는 567개소로, 미인증 업소가 신청하려면 사전에 국산김치 자율표시위원회(김치협회)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국산김치 자율표시제 신규 인증 및 식자재 구입비 지원신청은 상시 접수 중이며, 사업비 조기 소진을 감안하여 신청을 서둘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여수넷통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