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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봉복지관, 농어촌 지역학교 사회복지사업 추석선물 지원

롯데케미칼첨단소재사업 후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원사업

  • 입력 2024.09.14 08:06
  • 기자명 서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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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농어촌 꿈나무 추석선물 지원' ⓒ쌍봉복지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사업 '농어촌 꿈나무 추석선물 지원' ⓒ쌍봉복지관

쌍봉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종진)은 13일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농어촌에 위치한 여양중학교 및 화양중학교 28명의 학생에게 2백만 원 상당의 추석 선물을 지원했다.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과 함께하는 농어촌 꿈나무 결연사업은 편의시설 및 문화시설이 부족한 농어촌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15년 동안 이어져 온 사업으로서, 진로탐색 및 문화체험을 비롯하여 졸업 및 명절 선물 증정 등의 지원을 통해 정서함양과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촌지역학교 결연학생 가정에 삼겹살 및 과일을 준비해 전달했다.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관계자는“우리 학생들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김종진 관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우리 청소년들 가정에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추석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며, 이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는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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