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1일, ‘365차한의원’ 차재훈 원장이 가족과 함께 여수시 가족+센터에 방문하여 행복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하였다.
차재훈 원장은 지난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본 센터에 행복장학금을 전달해주었으며, 센터는 전달받은 행복장학금으로 매년 취약·위기 가정 및 다문화 가정 등의 초등 입학 자녀를 둔 가정의 부모에게 책가방을 전달하였다.
31일 전달받은 이번 행복장학금 500만원으로 2025년 2월, 취약·위기 및 다문화 가정의 예비 초등 학부모들에게 부모역할교육 실시 후 행복장학금으로 구입한 책가방 42개를 전달할 예정이다.
지미자 센터장은 차재훈 원장에게 “본 센터와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정에 항상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으며, 차재훈 원장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이 있는곳에 지속적으로 도움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항상 관심을 갖고 있는 차재훈 원장은 본 센터에 2020년부터 매월 2~4명씩 비염·면역력 저하·성장지연 등의 증상이 있는 취약·위기가정 아동의체질에 맞는 한약을 지어주었으며, 2023년 48명, 2024년 32명 아동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였다. 또한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한약을 지원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