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가족+센터는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한 달에 한 번 진행된 가족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 ‘가족사랑의 날’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매월 다른 주제로 부모와 자녀 가족관계 증진을 위한 시간으로 ▲4월 우리 가족 영화관 데이트 ▲5월 가정의 달 사랑 가득 케이크 만들기 ▲6월 가족과 함께 슬라임 놀이 시간 ▲7월 도자기 핸드빌딩 함께 빚는 행복 ▲8월 목공예 우리 가족 수납함 만들기 ▲9월 아쿠아리움 바다탐험 ▲10월 케이크팝과 마시멜로우 쿠키 만들기로 총7회 운영으로 총110가족이 참여했다.
4월 가족사랑의 날 참여자는 “영화를 함께 관람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가족구성원 간 공감과 유대감을 느낄 수 있었다.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공유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5월 가족사랑의 날 참여자는 “평소에 아이가 관심 있는 활동을 함께 하면서 아이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미자 센터장은 "가족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가족 간 상호관계 증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은 일이나 학업 위주의 사회적 분위기에서 벗어나 가족을 위한 시간을 마련하여 가족 간 의사소통과 상호작용 촉진과 친밀감 확대를 위해 진행된다.
2025년에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으로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가족+센터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