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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음악으로 세상을 잇는 오작교

여문텃골문화축제에 오카리나와 우쿨렐레 합작 무대 선보여

  • 입력 2025.06.16 14:52
  • 기자명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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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문텃골문화축제에 참여한 모습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여문텃골문화축제에 참여한 모습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여수 문수종합사회복지관은 2025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서 '음악으로 세상을 잇는 오작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복지관은 사회적 우울장애도가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들과 자아효능감 증진 및 사회적 관계망 확대를 위한 재능나눔프로그램으로 여자어르신들은 오카리나를 남자어르신들은 우쿨렐레를 배우고 있다.

▲여문텃골문화축제에 참여한 모습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여문텃골문화축제에 참여한 모습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오작교 참여자들은 15일 여문텃골문화축제에 참여해 그 동안 익힌 오카리나와 우쿨렐레 실력을 선보이며 축제에 모인 주민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 음악으로 하나되는 시간을 만들었다.

참여자들은 이번 공연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낸 자신을 칭찬했고, 공연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으며, 지역사회에 노인에 대한 좋은 인식을 심어줄 수 있어 기쁘다고 하며 공연 참여자 매우 만족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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