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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도시관리공단, 호우피해 이웃돕기 성금기부로 지역상생 실천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기부로 지역사회 회복을 위한 온정 나눔

  • 입력 2025.08.20 17:37
  • 기자명 손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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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증서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부증서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성금 230여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라남도지회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공단 임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라남도지회를 통해 긴급구호와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유화 이사장은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며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어려운 시기에 이웃과 마음을 나누고, 신속한 회복과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1월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와 4월 영남지역 산불피해에도 재난 지원 성금을 전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천한 바 있다. 또한, 오는 22일에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를 실시해 지역사회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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