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동 '한국특판',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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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동 '한국특판',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선정
  • 홍지민
  • 승인 2020.11.2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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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수익금 일부를 해외아동 일대일 결연 후원
박충희 대표 "우리의 나눔으로 해외아동이 희망을 갖고 살아가길 바라"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 이기석 지부장과 한국특판 박충희 대표(오)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문수동에 위치한 ‘한국특판’(대표자 박충희)이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의 '좋은이웃가게'에 선정됐다.

27일 현판 전달식에서 박충희 대표는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해외아동 1:1 결연에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 후원에 동참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이다. 소상공인은 물론,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고객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매장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충희 한국특판 대표는 “코로나19 속에서 모두가 어려움에 있지만 작은 금액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며 이번 나눔을 통해 해외의 아동들이 꿈을 꾸고, 희망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기석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장은 “한국특판이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를 통해 해외아동 1:1 결연에 동참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전남동부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남동부지부(061-654-7542)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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