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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흙공으로 연등천 살리는 서강동 주민

서강동 주민자치위원과 서초등학교 학생, 주민 등 120여명 참여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추진

  • 입력 2021.07.01 14:49
  • 수정 2021.07.01 14:50
  • 기자명 전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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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동 주민자치위원과 서초등학교 학생, 주민 등 이 ‘EM 흙공 던지기’ 행사에 참여했다
서강동 주민자치위원과 서초등학교 학생, 주민 등 이 ‘EM 흙공 던지기’ 행사에 참여했다

서강동 주민들이 연등천 정화를 위해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펼쳤다.

30일 동 주민자치위원과 서초등학교 학생, 주민 등 120여명은 EM흙공 9천여 개를 연등천에 던졌다.

서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5년부터 서강동 주민자치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EM흙공을 활용한 연등천 정화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연등천 수질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매년 서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추진함으로써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환경에 관한 관심도를 높이고 주민과 화합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조재봉 동장은 “서강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한결 깨끗해지는 연등천을 볼 때마다 주민자치위원 여러분께 큰 감사를 느낀다”고 말했다.

서선기 주민자치위원장은 “서강동 주민들과 학생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우리 시 대표 하천인 연등천의 수질개선과 악취제거 등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서강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연등천살리기는 계속 추진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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