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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수 여수해경서장, 설 연휴 해양안전 점검 나서

다중이용선박 해상교통안전 특별 점검과 취약지 해역 직접 방문

  • 입력 2023.01.20 15:50
  • 기자명 조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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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제수 서장이 다중이용선박 항로를 점검하고 있다.
▲ 박제수 서장이 다중이용선박 항로를 점검하고 있다.

여수해양경찰서 박제수 서장이 설 연휴 연안여객선 및 유·도선 이용객 증가에 따른 해상교통 안전사고 예방과 취약 시설물 점검을 위해 지휘관이 치안 현장점검에 나섰다.

박제수 서장은 20일 오후 2시경 연안 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해 연안 여객선 수송 현황 등 원활한 해상교통 구축·운영 상태를 점검하고 국동 선착장의 도선 운항을 둘러보며 안전 취약 개소를 집중 점검했다.

또한 일선 파출소 경찰관들에게 격려와 함께 연휴 기간 철저한 사전 예방으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비상 대응 태세 확립과 치안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도선 운항 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
▲ 도선 운항 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다.
▲ 여객선, 유·도선 점검에 나섰다.
▲ 여객선, 유·도선 점검에 나섰다.

여수해경은 설 연휴 기간 여객선, 유·도선 운항 및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육·해상 안전사고 예방 활동과 운항 질서 확립 등 해양 안전관리 특별 대책을 오는 24일까지 추진한다.

박제수 서장은 “설 연휴 기간 국민의 안전한 바닷길 여행을 위해 사전 예방 활동과 더불어 해상교통질서 확립으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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