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여성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2024년 총선승리를 다짐했다.
오후 2시 전남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신정훈 전남도당위원장, 이재정 전국여성위원장, 김화신 전남도당여성위원장, 임선숙 최고위원, 서동욱 전남도의장, 소병철, 김회재, 김승남, 서삼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 정부의 문제점을 규탄하고 2024 총선승리에 전남 22개 시군 여성의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김화신 여성위원장은 “민주당 여성당원의 비율은 전남이 가장 높다”며 “여성당원의 응집된 힘으로 2024 총선승리를 이끌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