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봉종합사회복지관(김종진 관장) 시립도서관을 이용하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중식지원 프로그램 ‘따뜻한 밥상’ 사업비를 전달했다.
14일 전달식에는 정기명 시장과 GS칼텍스 노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쌍봉종합사회복지관장이 참석했다.
전국 최초로 취업준비생을 위한 중식지원 프로그램 ‘따뜻한 밥상’을 통해 2017년부터 현재까지 매월 100명의 취업준비생들이 중식을 지원받고 있다.
이 사업은 GS칼텍스 노사와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후원하고, 여수시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쌍봉종합사회복지관이 사업을 진행한다.
시립도서관 7개소(이순신,돌산,환경,현암,쌍봉,소라,율촌)를 이용하는 취업준비생 대상으로 중식지원 사업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으며, 5월부터 12월까지 따뜻한 밥상 사업을 통해 취업준비생 100명에게 매월 20회의 중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서는 4월 13일부터 28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구비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입증명서(최근 3개월 이내)와 신청서를 쌍봉종합사회복지관에 제출하면 된다.
쌍봉종합사회복지관 김종진 관장은 "취업준비생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여수시와 GS칼텍스, 여수광양항만공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