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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복지관, 팬데믹 이후 3년만에 떠난 봄나들이

궂은 일 마다않는 자원봉사자에 감사의 뜻 전해

  • 입력 2023.04.17 11:10
  • 기자명 함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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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나들이
▲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나들이

지난 14일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문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봉춘)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자원봉사자들과 봄 나들이를 다녀왔다.

4월 봄 내음과 함께한 자원봉사자 봄 나들이는 복지관에서 궂은 일을 마다 않고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축구장 234개 면적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대한민국 1호 국가 정원’을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정원을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나들이
▲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나들이
▲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나들이
▲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 나들이

이날 함께 참여한 김O자 님은 “오랜만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는 분들과 학창시절 즐겼던 미션게임, 행운권추첨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3년 동안의 답답함이 싹 가시는 것 같다”라고 했다.

함께 한 임봉춘 관장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탄소 중립의 실천현장이자 전남지역의 국제 행사에 봉사자님들과 함께해 뜻깊은 시간과 추억을 만들었다”며 자원봉사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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