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임봉춘)은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행복가득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후원 지역 내 65세 이상 홀로사는 어르신 30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각 가정으로 전달했다.
롯데케미칼 첨단소재 김대중 공장장은 “카네이션 전달을 통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날 카네이션을 전달 받은 한*숙님은 “꽃을 보니 마음이 즐겁다. 자녀가 없어 카네이션 받기도 어려운데 복지관에서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고 하시며 가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문수종합사회복지관 임봉춘 관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좀 더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